MikyungKoo-Art-YeojuneYoon

구미경ㆍ미술ㆍ윤여준
2016.07.07~2016.07.09

@slowslowquickquick

form: archive exhibition / artist talk
artist: Mikyung Koo & Yeojune Yoon
online link:http://slowslowquickquick.net/wp/?p=95

1986년 대전시민회관에서 열린 <제 3 현대미술전>은 강경유 등 200명이 참여하였다. 1995년 포스코 갤러리에서 열린 <오늘의 동·서 작가 85인전>은 박서보 등 85명이 참여하였다.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<시민과 함께 하는 광복 70년 위대한 흐름 ” 소란스러운, 뜨거운, 넘치는”>은 고영훈 등 110명이 참여하였다. 1999년 성신여자대학교 미술관 <차세대 작가를 통해 본 Vision 21>에는 고태화, 김남표, 박서림, 윤현준, 이현진, 김수희, 김현정, 김효숙, 안유종, 진경선, 박선영, 박세진, 이정선, 정혜윤, 최은영, 김호민, 나점수, 문창배, 이민선, 채종욱, 권오상, 박정혁, 유권열, 정현미, 한효석 작가의 작품이 전시 되었다. 2016년 삼성미술관 Leeum의 <아트 스펙트럼>에는 김영은, 박경근, 박민하, 백정기, 안동일, 옥인 콜렉티브, 옵티컬레이스, 이호인, 제인 진 카이젠, 최해리의 작품이 전시 되었다. 2002년 사비나미술관은 <미스테리전>으로 개관하였다.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은 <자이트 가이스트-시대정신>, <연결_전개, <알레프 프로젝트>, <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: 서도호>, <현장제작 설치 프로젝트: 최우람>, <현장제작 설치 프로젝트: 장영혜중공업>, <미술관의 탄생: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립기록전>으로 개관하였다. 예술의전당은 2009년 <클림트 황금빛 비밀>을, 2014년 <쿠사마야요이>를, 2015년 <마크 로스코展>을 하였다. 아트 스페이스 풀은 2008년 주제기획전 탈식민과 기억의 성별 정치학 <ME & YOU & YOKO>을, 기획초대전 <조씨연대기_조동환&조해준 展>을, 2015년 풀 프로덕션 정은영 개인전<전환극장>을, 2016년 <퇴폐미술전>을 열었다. 인사미술공간에서는 2005년 김지은 개인전 <제도화된 풍경>, 2013년 정지현 개인전 <Bird Eat Bird>, 2016년 <뿔의 자리 Scatter Gather>이 열렸다. 1989년 그림마당 민에서는 <김재홍 개인전>이 열렸고, 2016년 합정지구에서는 최민화 개인전 <두 개의 무덤과 스무 개의 나>가 열렸다. 1996년 관훈미술관에서는 <DEX: Diversity – EXistence’96 실존 구현의 이중展>이 열렸고, 2015년 일민미술관에서는 <뉴스킨: 본뜨고 연결하기>가 열렸다. 천경자는 1978년 갤러리 현대에서 개인전을 하였고, 2016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천경자 1주기 추모전 <바람은 불어도 좋다. 어차피 부는 바람이다.>이 열리고 있다. 2003년 가나아트의 < Ecole de Gana, 제1기 가나 조형 아카데미>에는 고영훈, 사석원, 유선태, 임옥상, 전병현의 아뜰리에 교육이 열렸고, 2015년 일민미술관에서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윤원화, 현시원의 <미술 글쓰기 Art Writing>가 열렸다.

구미경과 윤여준은 미술관련 인쇄물을 수집하는 취미를 공유하고 있다. 구미경은 전시 도록과 미술 도서 등을 모으는 취미를 시작하였고 이 활동은 윤여준이 이어받아 2016년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.
여준회관 첫 번째, ‘구미경, 미술, 윤여준’에서는 구미경과 윤여준의 수집품을 진열한다. 관객은 그들의 취미를 열람할 수 있다.